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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0830 8월 마감 이번달 -1.74%로 마감했다. 일단 8/1 폭락으로 대대적으로 포트를 변경했는데 그대로 뒀으면 +였을듯...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변경하는게 맞는것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중이다. 근데 그냥 있는게 나았을것이라는 후회는... 으아... 그런데 밸류 부담이 있는건 아무리 좋다 그래도 그냥 몰빵해서 들고가기엔 내가 너무 쫄보다.. 잊자. 그래도 올해 아직 +52%인데.. 지금까지는 코스피 beat인데 하반기에 아예 죽쓰면 코스피보다도 못할것같아서 조금 쫄고있는상태 일단 모르겠는건 내꺼가 아니라고 멘탈관리하는게 제일 중요한듯. 2025. 8. 30.
[투자] 20250820 리스크 관리 6월 포트를 전체 매도했다가 7월중순 포트의 거의 대부분이 조선, 그리고 방산이었고 8월1일에 반을 털었다. 8월1일 부터 지금까지 포트 변경을 했는데 주식으로 보면 현재 자동차 50%, 반도체 20%, 조선 15%, 방산 10% 바이오 2% 화학 1% 화장품 1% 대북 1% 으로 재편했다. 주식 현금 비중은 주식 40%, 현금 60% 지수가 4%떨어질때 내 포트는 3% 떨어졌으니 선방했나?... 원전 변동성 미쳤고, 조선 방산도 변동성이 미쳤다. 밸류 부담이 높은건 어쩔수 없나보다. 밸류 부담이 높아보이는건 조금 가져가고 밸류부담이 낮은건 내년까지 가져가는 형식으로 운영해볼 예정. 안되면 배당이라도 받는것... 2025. 8. 20.
[투자] 20250804 반등? 코스피가 1% 정도 반등하고 있다. 저번주 금요일 -3.88 내리고나서 사실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미국 실업률 쇼크가 그렇게 크지 않았다고 생각하는걸까? 8월에 이벤트가 많고 9월 FOMC에서 어떻게 나올지를 모르겠어서... 나는잘 모르겠다. 그래서 평소에 좋게 보던 종목을 약간 늘리고 관망할 생각이다. 추석 전까지 계속 분할 매수 예정 수급을 보면 기관, 외국인의 스타일차이가 나는것같다. 외국인 : 덜오른것, 지금도 좋은데 앞으로 더 좋아질것기관 : 모멘텀 외국인은 현대차, 조선 위주로 들어오는것 같고기관은 원래 잘하던 그리고 이슈가 좋은것에 들어가는것 으로 보인다, 원전, 조선, AI 과연 오늘 올랐다고 조정이 끝일까? 오늘 내로 대주주요건 입장 내겠다고 했는데... 대주주요건 50억으로 다시.. 2025. 8. 4.
[투자] 20250802 세법개정, 매크로 포트폴리오 재편 20250801 코스피가 -3.88% 폭락했다. 7.28~8.1 주에서 가장 큰 이슈는 세법개정(대주주, 배당소득 분리과세)등 이었던것 같다. 세법시행령 3년짜리인것도 문제인데 대주주 50억->10억, 배당소득 분리과세율도 최대 38.5로 딱히 실효가 없어보이는 개정이었다. 8.1 폭락의 전조증상이 어느정도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세법개정 찌라시가 나올떄부터 외국인은 현/선물 매도로 대응했고 그에따라서 해당 주에 실적발표가 있었던 회사들은 주가가 오르다가 sell on이 나왔다.(조선, 방산등) 우리나라에서 sell on이 그렇게 까지 해석할 일이냐고 할수 있는데, 주도주 sell on은 뭔가 매크로적으로 문제가 있을때 많이 나왔다는걸 경험적으로 알고있다.(2021년 이후..) 일단 전체 현금의 50%만 주.. 2025. 8. 2.
[소프트웨어공학] 수평조직, 방어적태도, 공격적태도, 오버커뮤니케이션 조직이 커지면서 수평적 조직, 방어적인, 공격적인, 오버커뮤니케이션 등의 단어 대해서 제대로 정의를 해서 컨센서스를 가져야하는구나를 느끼고있다. 대략 수평적조직은 결정에 마음껏 반발해도 되는것처럼, 방어적인 태도의 지양은 그냥 받아들이는 척만 하면 되는것처럼, 공격적인 태도의 지양은 비난의 말이나 단어만 사용하지 않으면 되는것 처럼, 오버커뮤니케이션은 그냥 계속 이야기만 많이하면 되는것처럼 이해되는것 같이 보인다. 그 반대로 상대를 평가할때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큰것인가? 전부 다 모른다고 생각하고 접근해야하는것인가? 답은 적절히 그때 그때 맞게 였던것 같은데 그게 적용하기가 참 힘들다. 다 모른다고 접근하면 무시한다 생각할 것이고, 너무 다 안다고 생각하면 상대가 부담을 느낀.. 2022. 11. 21.
[고기상식] 소고기 등급체계 우리나라 외 여러 나라에서 소고기 등급체계를 쓴다. *일단 소 분류를 하자면 아래와 같다 1. 대한민국 한우, 육우 2. 호주 여러가지 분류가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와규냐 아니냐로 구분하면 된다. 3. 미국 블랙 앵거스냐 아니냐로 구분하면 된다. 일단 이렇게 기억하자. 1. 한우가 육우보다 비싼종이다. 국내 원산지 표기에서 한우는 한우이고 국내산은 육우다. 2. 와규가 보통 호주소 보다 비싼 종이다.(화규 라고도 불린다) 3. 블랙 앵거스 품종이 다른 품종들 보다 비싼 종이다. *소비자 입장에서 등급은 아래의 것만 기억하면 된다. 1. 우리나라 2, 1, 1+, 1++ 우리나라는 사료 비육이다. 2등급은 숙성 잘하면 먹을만한 수준 1부터는 맛이 괜찮다. 2. 호주. 와규는 사료를 먹인다. 청정우는 목.. 2020. 7. 26.